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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손해? 이사 전 알아둬야 할 ‘부동산 중개수수료’ 2020.10.08




이사를 준비하다 보면 여기저기 돈 나갈 일이 많죠. 만약 공인중개사를 통해 집을 구했다면 흔히 '복비'라고 불리는 '중개수수료'까지 내야 하는데요. 적게는 수 십 만원, 많게는 몇 백만원에 달하는 만큼 비용을 미리 계산해 계획을 짜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개수수료란?


중개수수료는 부동산 거래 성사 시 부동사중개업자가 거래를 중개한 대가로 받는 보수를 뜻합니다. 공인중개사법에 따르면 공인중개사가 과도한 금액을 요구하지 못하도록 중개수수료의 한도를 정하고 있는데요. 법정 중개 보수 한도 내에서 공인중개사와 고객이 상호 협의 하에 중개수수료를 정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계산하나요?


중개수수료는 한도액을 넘지 않는 선에서 거래금액에 상한요율을 곱한 값으로 정해집니다. 이때 지역, 거래유형, 거래금액 등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는데요. 서울특별시를 기준으로 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서울특별시 부동산 중개보수 요율표

1) 주택 매매 · 교환 기준




2) 임대차 기준(매매·교환 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