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후 일자리 검색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취업플러스

벼룩시장 주간 취업뉴스 2020.10.15




청년특별구직지원금 2차 신청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는 적극적 구직의사를 가진 저소득·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지급하는 ‘청년특별구직지원금’ 2차 신청 기간을 10월 12부터 10월 24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년특별구직지원금 신청은 1차와 2차로 나누어서 진행하며, 지난 9월 1차 신청 접수 결과 총 43,866명이 신청하였고, 지원 자격 심사를 거쳐 총 40,947명에 대해 지원금을 지급했다. 2차 신청 기간은 10월 12일부터 10월 24일까지이며, 주민등록번호 생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를 운영한다. 
*월(1·6), 화(2·7), 수(3·8), 목(4·9), 금(5·0), 토·일(모두)


신청은 온라인청년센터(www.youthcenter.go.kr)를 통해 접수한다. 2차 신청 기간에는 2020년 구직지원프로그램(취업성공패키지,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종료자, 진행 중인 자, 신규 참여자가 신청 가능하여 기존에 구직지원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았더라도, 취업성공패키지에 24일까지 참여하는 경우 지원금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1차 신청 대상자로 안내 문자를 받았음에도 1차 신청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청년도 이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지원대상이 예산 범위(20만명)를 초과할 경우 우선순위를 적용하여 예산 범위 내에서 지급한다. 신청이 완료되면 신청인의 취·창업 여부 확인 등 자격요건을 심사한 후, 처리결과를 11월 중순에 문자메시지 또는 알림톡으로 통보하며, 지원대상이 아닌 경우 그 사유도 함께 안내한다. 처리결과에 이의가 있을 경우 11월 18일~22일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으며, 이를 검토·반영하여 11월 말에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장근섭 청년고용정책관은 “코로나19로 인한 채용감소 등으로 청년들의 고용 충격이 심각한 상황”이라며, “청년특별구직지원금이 적극적 구직의사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구직활동과 생계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청년특별구직지원금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온라인청년센터 전화상담(1811-9876) 및 카톡 상담,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1350)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용산공원 청년 크리에이터 모집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서울특별시(시장 직무대행 서정협),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변창흠)는 관계기관 합동으로 ‘용산공원 청년 크리에이터(이하 “청년 크리에이터”)’를 모집·운영한다. 10월 12일(월)부터 30일(금)까지 19일간의 모집기간을 거쳐 구성되는 청년 크리에이터는 공원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청년 누구나 용산공원 통합 누리집(www.yongsanparkstroy.co.kr)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청년 크리에이터는 용산공원과 관련 된 역사·문화·생태 콘텐츠와 10월 19일(월)부터 개최 될 명칭·스토리 공모전 등, 다양한 국민소통 프로그램 과정을 카드뉴스, 영상 브리프 등으로 제작하게 되며, 제작 된 콘텐츠는 11월부터 운영되는 용산공원 유튜브, 블로그 및 인스타그램 등에 게재할 예정이다. 선정된 크리에이터들에게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원되며, 우수활동에 대한 시상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7월 용산공원 부지를 첫 개방하며 공원 조성계획안을 공개한 용산공원조성추진위원회와 국토교통부는 국민들과 함께 용산공원 미래모습을 논의하는 ‘용산공원 국민소통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추진 중으로, 올해에는 크리에이터 활동 및 공모전 등을 통해 국민들이 용산공원과 친해지는 단계를 거치고, 내년에는 약 300명 내외의 국민참여단이 공원에 대한 집중토론을 거쳐 국민권고안을 마련, 이를 토대로 조성계획을 확정한다.


용산공원조성추진위원회 유홍준 위원장은 “긴 호흡으로 추진되는 용산공원은 미래세대를 위한 공간이자 자산”이라고 강조하면서, “통통 튀는 푸른 아이디어로 공원을 채워줄 젊은 청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출처: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