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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전세? 이제 전세금 떼일 걱정하지 마세요! 2019.07.19



“이제 곧 이사 가야하는데 혹시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하면 어떡하지?”


전세 세입자라면 한 번쯤 생각해봤을 것 같은데요. 앞으로는 전세금 떼일 위험이 확 줄어들 것 같습니다. 7월말부터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전세금반환보증 특례가 확대되기 때문인데요.


전세금반환보증이 무엇인지, 무엇이 달라졌는지, 벼룩시장이 정리해봤습니다 :)




전세금반환보증이란?

보증에 가입한 전세 세입자가 계약기간 만료 후에도 집주인으로부터 전세보증금을 반환 받지 못하는 경우,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집주인 대신 전세금을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홈페이지




뭐가 달라지나요?

지금까지는 전세 계약 기간이 절반 이상 지난 경우 보증 가입이 불가능 했었습니다. 다만, 미분양 관리지역에는 전세 계약 기간 종료 6개월 전까지 가입이 가능하도록 특례규정을 적용하고 있었는데요. ‘전세금반환보증 특례 지역’이 이달 말부터는 전국으로 확대된다고 합니다. 이제 전국 어디에서든 전세계약 기간이 절반 이상 지난 세입자라도 계약 종료 6개월 전까지 전세금반환보증에 가입할 수 있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