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룩시장 - 좋은 사람들의 생활정보 시장 [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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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거리생활에 플러스가 되는 알찬 정보 벼룩시장 속 또 하나의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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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3 지금 살고 있는 곳의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산에는 등산로가 잘 구비되어 있는데 봄이 되자 많은 사람들이 이용한다. 산에 등산로 길이 생기면서 사람들 왕래가 많아지다 보니 나무가 상한 것을 지나가다가 볼 수 있었는데, 나무가 자라는데 지장을 주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2017-03-16 나는 임신을 하면서 직장을 그만뒀다. 그렇게 아이를 키우며 4년을 지내다가, 아이가 5살이 되던 해에 공부를 하고 아이가 7살이 되자 직장에 나가게 됐다. 남편의 벌이로 아끼면서 생활하다가 나도 일을 하게 되니 생활이 여유로워졌다.
2017-03-09 오랫동안 다녔던 직장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회사나 사장님은 터무니 없는 조건으로 그만두는 것을 막았습니다. 하지만 회사를 다니는 동안 몸을 너무 힘들게 한 것 같아 사표를 냈습니다.
2017-03-02 공직 생활을 하셨던 아버지께서는 유난히 지방순환근무가 많았다. 우리 집 역시 그런 아버지를 따라 이삿짐을 싸야 할 일이 많았다.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아이였던 나는 이사를 다니면 차를 탈 수 있고, 새로운 곳으로 간다는 것이 즐거운 일이었다고 생각했다.
2017-02-16 버스 정류장에서 내려 아파트 입구로 들어가기 전 작은 시장 골목을 지나치곤 한다. 나와 같은 직장인들은 퇴근할 때 지나간다. 주부들은 장을 보기 위해서 그리고 근처에 있는 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은 등하교하면서 찾는 곳이라 입지가 좋다. 그런 시장골목에 있는 분식집은 자리를 잘 잡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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