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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거리생활에 플러스가 되는 알찬 정보 벼룩시장 속 또 하나의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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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9 경력단절을 겪은 후 자신감도 다운되고 삶이 무의미 할 때, 나의 눈에 띈 건 생활의 정보지 속의 수면 코칭이었다. 잠을 통 이루지 못해 뜬 눈으로 지새운 적이 많았던 나는 이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
2018-07-12 항상 젊고 강하다고 생각했던 친정 부모님께서 일흔을 넘으시면서, 부쩍 기력이 약해지신걸 느끼게 되었다. 누구보다 건강은 자신 있다던 아빠도 지난해 다리 수술을 하신 후 걷는 모습을 볼 때마다 세월 이기는 장사 없구나라는 말을 실감했다.
2018-06-27 내년이 정년인 경비원이다. 워낙 박봉인지라 오래 전부터 객원기자로 글을 쓰고 채택되면 고료를 받았다. 올 봄 모 언론사에서 시니어기자 공모를 했다.
2018-06-21 지인의 소개로 다방에서 만나 결혼을 결심하고, 두 번째 만남에서 프러포즈를 하고 세 번째 만남에 결혼을 했다. 그때가 1985년 12월 29일이었다. 결혼을 약속했던 여자와의 미래가 물거품처럼 사라져버리고 실의에 빠져있을 때, 셋째 형수가 약속을 잡아놨으니 선을 보라고 했다.
2018-06-14 아내가 며칠 집을 비우는 일이 있어 근대장국을 끓이기 위하여 장독대에 올라가 된장을 떠야 하는데 어느 단지가 된장인지를 헤매었다. 근대를 처음부터 장과 함께 넣어 끓였더니 근대는 미역국처럼 풀려 죽처럼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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