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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플러스

[취업플러스] 고용부, ‘능력중심채용 가이드북’발간 20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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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중심으로 도입된 ‘능력중심채용’은 민간 기업으로 확산되면서 ‘채용시장의 트렌드’가 되고 있다. 대기업 중심으로 직무 소개 등 직무기술서 공개·직무적합성 평가 강화·구조화된 면접 실시 등 직무능력 중심 채용으로 변화하고 있다. 그러나 기업은 관행적으로 입사지원서에서 아직도 직무와 무관한 인적사항을 유지하고 있어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고용부가 2016년 하반기 채용을 실시한 24개 기업(30대 기업 중)의 입사지원서를 분석한 결과, 24개 기업은 평균 2.62개의 인적사항을 요구하고 있었으며, 기업별로는 최대 6개까지 요구하는 곳이 있었다. 고용부는 지방관서, 경제단체와 함께 ‘능력중심채용 가이드북’ 등을 활용하여 능력중심채용의 출발인 입사지원서 개선 등을 위해 사업주 간담회, 우수사례 발굴 등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NCS 등을 활용한 직무분석과 채용프로세스 개선을 도와주기 위한 컨설팅과 인사담당자 교육도 4월부터 함께 진행한다.

‘능력중심채용 가이드북’을 통해 나에게 도움이 될만한 취업정보를 확인 해 취업에 성공해보자.

 

 

‘능력중심채용 가이드북’ 주요 내용

 

 

▷ 제1장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합한 인재(Right Person) 채용·기업브랜드 호감도 향상·채용 관련 입법 추진 등의 이슈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직무능력 중심채용에 대해 설명한다.

 

 

▷ 제2장

 

직무능력 중심채용을 실천하기 위한 사전 단계로 채용예정 직무에서 요구하고 있는 능력을 사전에 분석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기업에서 현재 사용하고 있는 업무분장 등 직무분석 자료와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활용하여 직무를 수행하는데 필요한 지식·기술·태도 등을 도출한다.

 

 

▷ 제3장

 

기업에서 실제 채용계획을 수립하고, 모집, 선발에 이르는 채용과정 전반에 대해 예시를 들어 설명한다.

모집 과정에서는 직무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사전에 반드시 제공(직무기술서)해야 하며, 이를 통해 구직자가 직무 중심의 채용을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서류전형에서는 직무와 무관한 인적사항과 스펙에 대해 요구하지 않고, 대신에 직무와 관련된 교육·훈련·경험(경력)·자격 등에 대해 평가한다.

면접전형에서는 최근 강화되고 있는 경험·상황·발표·토론면접 등 다양한 구조화된 면접의 예시를 보여준다.

 

 

▷ 부록

 

현재 기업의 채용 프로세스를 분석하여 능력중심 채용수준을 진단하는 방법, 인사담당자들이 채용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주요 내용을 채용단계별 체크리스트로 만들어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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