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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플러스

[취업플러스] 성공적인 취업을 위한 첫걸음 201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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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취업을 위해서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 심각한 취업난에 구직준비를 하면서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알지 못하는 때가 많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사이버진로교육센터에서 다양한 강의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 취업대신 창직을 선택한 청년들을 위해 ‘소셜캠퍼스 온(溫) 서울’도 개소했다. ‘소셜캠퍼스 온(溫) 서울’은 청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창업팀을 비롯한 소셜벤처들의 경영 능력 향항 및 창업 초기 도약을 지원하기 위한 통합지원센터다.

 

 

사이버진로교육센터, 강의 무료 제공

 

한국고용정보원이 운영하는 사이버진로교육센터(www.work.go.kr/cyberedu)가 채용시장의 최신 동향을 반영해 ▷ 서류전형준비 ▷ 면접역량강화 온라인 취업강의 과정을 더욱 강화해 청년 구직자들의 취업준비를 돕는다. 사이버진로교육센터는 청년 구직자들의 진로설계와 취업준비를 돕는 온라인 취업진로 학습 사이트다. 서류전형준비 과정은 ▷ 기업 채용 프로세스 및 인재상 ▷ 서류전형 준비 및 이력서 작성 요령 ▷ 자기소개서 작성 ▷ NCS 채용을 위한 서류전형 준비로 구성돼 있다. 이 과정에서는 서류전형을 위해 지원자가 준비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를 소개하고, 자기소개서를 쓸 때 지원자의 경험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에 대해서도 조언한다. 또한, NCS 기반 채용절차와 서류작성법도 알려준다. 면접역량강화 과정은 ▷ 면접 이미지메이킹 ▷ 면접유형 및 대응전략 ▷ 인성면접 예상 질문 및 대응 ▷ 직무면접 예상 질문 및 대응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인성면접 예상 질문 및 대응’에서는 예상 질문 25개와 적절한 대응 요령을 구체적인 답변 사례와 함께 소개한다.  예를 들어 면접 필수질문 중 하나인 ‘1분 이내로 자기소개 해 보세요’라는 질문에는 개인의 특성을 드러내고 면접관과 소통할 수 있는 내용을 말해야 한다.

즉, ‘활달하고 대인관계가 좋다. 친화력이 강점이다’같은 개인의 특성이 드러나지 않은 자기소개 대신에 ‘졸업논문 프로젝트가 어려웠지만, 운동으로 다져진 체력과 동기들과의 협업을 통해 좋은 성과를 냈다’처럼 강조하고 싶은 부분을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설명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사이버진로교육센터의 온라인 강의를 들으려면 워크넷 사이버진로교육센터(www.work.go.kr/cyberedu)에 들어가 회원가입을 하고 원하는 교육 과정을 신청하면 된다. 워크넷 회원은 별도의 회원 가입이 필요 없다.

한국고용정보원 관계자는 “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기업들의 채용절차를 이해하고 그에 맞는 적절한 준비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청년구직자들이 사이버진로교육센터를 통해 빠르게 바뀌는 채용트렌드와 채용프로세스를 제대로 이해하고 효과적인 구직기술을 익혀 취업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셜캠퍼스 온(溫) 서울’개소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사회적기업을 지향하는 혁신기업(이하 소셜벤처)의 지속적인 성장과 사회적기업 진입 확대를 위해, ‘소셜캠퍼스 온(溫) 서울(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을 열었다. ‘소셜캠퍼스 온(溫) 서울’은 청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창업팀을 비롯한 소셜벤처들의 경영능력 향상 및 창업초기 도약을 지원하기 위한 통합지원센터다.

‘소셜캠퍼스 온(溫) 서울’에서는 창업입주공간·협업공간 및 회의실 등 제반시설을 제공하고, 교육·멘토링·상호교류 및 협력을 위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지원해 소셜벤처 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 또한, 일반인 대상 사회적기업 창업 관련 강좌 개설 등 열린기회를 제공하고 창업 단계·업종 등을 고려한 대상별 맞춤형 사회적기업 관련 강좌 운영을 통해 지역 사회적기업 활성화 거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소셜캠퍼스 온(溫) 서울’에는 고정된 사무공간을 활용하는 50팀, 오픈 스페이스 공간을 자유롭게 활용하는 20팀이 입주해 총 70팀이 기업 운영을 하게 되며, 중간평가 및 연장을 통해 최대 2년간 지원을 받게 된다. 고용노동부 이기권 장관은 “‘소셜캠퍼스 온(溫) 서울’은 우리 사회의 혁신을 이끌어갈 청년 사회적기업가들을 배출해 사회적기업을 비롯한 사회적경제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할 것이다”며, “정부는 청년층의 사회적기업 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을 더욱 확대하고, 올해 서울·부산·전주 캠퍼스를 시작으로 2019년까지 ‘소셜캠퍼스 온(溫)’ 9개소를 조성해 전국에 사회적기업 창업을 통한 도전과 혁신의 바람이 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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