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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플러스

[벼룩시장 issue] 코로나19로 소득 줄어.. 직장인 10명 중 8명 ‘투잡 원해’ 2021.05.04


코로나19 장기화로 소득이 감소하면서 본업 외 부업, '투잡'을 희망하는 직장인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직장인 10명 중 8명은 코로나19로 줄어든 소득을 메우기 위해 투잡을 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벼룩시장구인구직이 직장인 1,46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76.8% '추가 소득을 위해 투잡을 할 의향이 있다'고 답한건데요. 잡 의향은 40대 직장인(81.9%)에게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50대 이상이 67.4%로 가장 낮았습니다.



직장인들이 선호하는 투잡 1순위는 파트타임이었는데요. 퇴근 후, 주말 등을 이용해 단시간 근무할 수 있는파트타임 일자리를 선호한다는 응답이 22.7%로 가장 많았으며, △재택사무직 아르바이트(15.3%), △유튜브, 블로그 등 SNS 운영(12.7%), △주식, 비트코인 등 재테크(12.2%)도 높은 응답률을 보였습니다. 다음으로배달 대행(12.1%), △새벽배송(6.6%), △과외, 교육(5.9%), △쇼핑몰 운영(3.6%) 순으로 이어졌으며, 투잡 대표 직종으로 손꼽히던대리운전은 3% 9위에 그쳤습니다.
 
성별로 살펴보면 여성의 희망 직종은파트타임(26.9%), △재택 사무직(17.7%), △주식 비트코인 등 재테크(12.1%) 순으로 나타났으며, 남성의 희망 직종은파트타임(18.2%), △배달대행(16.7%), △유튜브, 블로그 등 SNS 운영(13.5%) 순으로 집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