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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행시 이벤트
12월의 주제 <함박눈> 2018.12.01 ~ 2018.12.27당첨자 발표 :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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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01058181***@gmail.com2018.12.11 함께 놀던 운동장에
    박자맞춰 춤추며 눈이 내리네
    눈이불로 덮는 그 광경 아름다워라
  • kinni***2018.12.11 함부로 남에게 하는 행동은
    박수받지 못할 그릇된 행동이기에 당한사람
    눈에선 눈물이 나지만 니 눈에서는 피눈물 날때가 있을것이다
  • qlalf9***@naver.com2018.12.10 함께 어울리는 그날
    박수소리와 웃음소리가 가득한 그날
    눈사람도 빙그레 웃는 그날 메리크리스마스
  • marin6***2018.12.09 함필규씨 부러워요 김세정도 갖지못한 남자라니...
    박수쳐드릴께요. 존경합니다.
    눈에 흐르는거 혹시 눈물 아니죠??
  • marin6***2018.12.09 함부로 함박눈이 오길 바라지말자
    박수치며 좋아할 아이들도있지만
    눈물흘리는 군인들을 위해서...
  • marin6***2018.12.09 함수를 이용해 하트모양 그래프를 그려 그녀에게 주었다.내 뺨에
    박수치며 좋아했던 너..
    눈물이 흐른다...
  • marin6***2018.12.09 함부로 정치적 발언을 해서 죄송합니다 제가 경솔했나봅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을 언급해서 죄송합니다.
    눈 똑바로뜨고 같은실수 하지 않겠습니다.
  • marin6***2018.12.09 함부로 대하지 말아줬으면 좋겠어
    박근혜 전 대통령도 사람이야
    눈에는 눈 이에는이로 지은죄만큼 갚아야지
  • lhj6***2018.12.09 겨울을 맞이하면서, 나무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옷을 입혀준 모습입니다. 우리들에게 신선한 공기를 제공하는
    고마운 나무들이 올 겨울을 춥지 않게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이웃들도 이번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길 기도합니다.
  • accen***2018.12.09 함] 함께하던 눈부신 어린날의 초록빛 우정과 따듯한 별들의 겨울날의 우리들 시간동행
    박] 박꽃처럼 순수했던 내 어린날의 동심도 어느새 아름다운 풍경으로 기억저편으로 물들어
    눈] 눈처럼 소복히 쌓여 켜켜히 추억이란 이름으로 오롯히 마음안에서 생생히 되살아나네.